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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금남고속과 수원터미널
 이문기
 2012-02-26  |    조회: 525
오늘 즉 2월26일 5시40분 수원에서 전주로 가는 금남고속 버스표를 인터넷으로 예매하였습니다
버스시간이 되어 터미널로 가보니 금남고속기사님의 어이없는 답변을들어야 했습니다
버스가 고장나서 다른버스가 왔다 근데 이버스는 우등이라서 좌석수가 기존버스보다 적으니
뒷번호로 예매하거나 버스표를 구매한 저를 포함 뒷번호 분들은 한 십여명 정되 되었었습니다 승객들은 반값을 내고 입석 서서 가든지 아니면 다음 버스를 타라는 것이였습니다 이게 무슨 어이없고 황당한 일인지요? 수원에서 전주까지 2시간반동안 서서가라구요??
말이 됩니까? 다음버스 6시30분 이게 막찬데 만약 이버스에 표가 매진 되었으면 저희는 어떻게 하라구요?
버스표를 판 수원터미널도 아무 대책도 내놓지 않구 버스 기사가 늦게 말했다는 말 한마디만 하구 그냥 손놓구 구경만 하는 식이 더군요 우리 같이 힘없는 시민들은 도대체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지요...
좀 도와 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버스 고장으로 불편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운송 불이행시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불편 겪으신 부분은 코버스(http://www.kobus.co.kr)를 통해 문제점 이야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