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경 스카이 베가폰(스마트폰)을 저와 아내가 구입했습니다.
대리점에서 집에서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2개와 차량용 충전기를 받았지만 전혀 충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팬택 상담원에게 전화문의 하였더니 자사 홈페이지에서 전용 충전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입해서 사용하던 중 2012.1월중에 스카이 베가폰(LTE)을 다시 구입했습니다.
이번에도 대리점에서 준 차량용 충전기는 충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상담원과 전화문의하였더니, 차량용 충전기는 스마트폰 구성품이 아니라 팬택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대리점에서는 왜 sky로고가 찍힌 충전기를 소비자들에게 주는지요?
그리고 대리점에서는 주는 충전기는 전부 버려야 하고, 새로 팬택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자원낭비를 초래합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지체장애가 있어 방문할 수 없다고 했지만 직접 차량용 충전기를 가지고 대리점에 가야한다는 발언만 되풀이 하는 팬택 상담원에 불만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