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4월경 시계를 차던중 손에서 미끌어져 떨어져 시계 앞판 유리 부분(무브먼트)이 빠져서 제가 좀 황당해서 산지 얼마 안된 시계가 고장이나 교환이나 환불하려고 11번가에 전화하니 판매자와 통화하라고 해서 판매자에게 전화해 얘기하니 병행수입품이라 교환,환불이 안되고 1년간 A/S만 가능하다고 해서 A/S를 판매자에게 보내 2주일정도 걸려 시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7,8월경 또 책상위에 올려둔 시계를 차려는 중 보니 앞 유리 무브먼트가 빠져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아 11번가 고객상담실에 전화해 얘기하니 전화를 걸도록 하겠다고해서 좀있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와 또 앞 유리 무브먼트가 빠져다고 하니 이번에도 교환은 안되고 A/S 확실하게 해서 보냈다고해 믿고 맞겼습니다.
이번에도 2주정도 걸려 와서 확인하니 유리판 주변에 본드 같은것이 묻어있어 뭐 방수제거니 하고 약품으로 주변을 닦어 채용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12월말경에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많아 이리저리 다니다 내려서 시계를 보던 중 또 앞판 무브먼트가 빠져서 없어졌습니다. 어쩌나 황당하던지 제가 2번이나 A/S를 받았는데 시계를 어떻게 고친건지 3번이나 같은 증상이 이렇게 빈번한거지 이해가 안돼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어 11번가에 전화해 따지니 판매자에게 연락하도록 하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니 몇시간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와 2번 A/S 보냈다고 하니 이런 전활 얼마나 받았는지 처음엔 무슨 A/S 냐고 처음에 교환해주지 않았냐고 하고 내가 다시 처음부터 얘기하니 그제서야 앞판 무브먼트가 잃어버렸으면 해외로 보내 A/S를 해야됀다고 비용은 15만원정도 든다고 해 제가 너무 화가나 장난하냐고 20만원 주고 샀는데 15만원 주고 A/S를 해야돼냐고 말이 돼냐고 따지니 맘대로 하라고 이런게 밖에 못해준다고 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 통해 11번가와 통화해 얘기하니 3번이나 그랬으면 교환 받으실수 있다고 판매자와 통화후 전화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2주가 지나도 전화가 안와 확인하니 판매자와 처리하는 좀 시일이 걸린것 같다고 해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또 2주를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 제가 전화해 확인하니 절 맞던 담당자가 자린 비웠다고 확인해 보겠다고 해서 기다리니 몇일 뒤에 문자로 교환,환불은 안된다고 A/S만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11번가에 전화해 확인하니 담당자는 자리를 비워 다른사람이 알아보니 그런 기록은 없다고 교환,환불은 안되고 A/S만 된다고 합니다.
제가 열이 받아 이런경우가 어디있는지 해준다고 제가 환청을 들어냐고 따지니 계속 전에 담당자는 자리를 비웠다고 하고 A/S만 해주겠다고 합니다. 11번가랑 판매자가 저를 갖고 노는 기분이었습니다.
이게 그동안 있었던 걸 제가 생각나는데로 썼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는 제품이 같은 증상으로 3번 고장이나면 교환이나 환불 처리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전 시계 앞유리가 빠진다는 시계는 태어나서 처음 듣습니다.
지금 몇달 동안 시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칠것 같습니다. 제 상식이 틀린건가요?
우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 못하시는 부분 있으면 저한테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제품 사진첨부해 올립니다. 확인하시고 답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