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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어처구나없는 kt
 강종기
 2011-11-30  |    조회: 792
kt홈페이지에는 클래입 접수자체가 안되더군요,.,.

다같이 읽을수있는글은 칭찬합시다뿐인데 그래서 거기에 올렸더니 1~3일있다가

확인절차를 걸쳐서 올라간다네요,,,,,뭐이런 거지같은 기업이 다있는지..

이번에 kt직원한테 한방 제대로 먹었네요...

그직원이 그러더군요 kt에 전화해서 따지라고 자기네는 대리점은 대리점이지만

직영은 아니라면서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합니다..

이글을 어디에 올려야하는건지요...

참고로 판매를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제가쓰는 휴대폰은 옴니아 팝폰....

구입한지는 18개월되었습니다..제가 구입할당시에는 공짜폰이였구요,.,.

저는 80만원가량 할부로 구입하였습니다..

그것도 매장도아니고 대리운전업체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설명없이 대리를 하려면 이걸 구입해야한다는 말에 당장에 먹고살아야겠기에

구입을하였고 위약금??뭐 이런거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근데 제가 휴대폰을 바꿔야할꺼같아서 전화를 했습니다..kt에다가요..

그게 5월달이였습니다...

그때 폰을 바꾸려고 전화해서 물어보자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그런지 6개월....

그것뿐이면 이해를 하겠네요...제가 그런쪽으로 워낙 무디기때문에고쳐서 쓰고 그냥 넘어갔는데

할부+위약금까지 같이 걸려있었습니다...이렇게 대리점에서 판매하면 100프로 클레임건이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화기다리다가 그냥 쓰는데 불편함없어서 썻습니다...근데 이번에 폰바꾸려고 다시

전화를해서 문제를 예기했더니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그리고 그날저녁

그 대리점이라는 사람이 전화해서 염장을 질러놓네요...

저도 엄연한 고객인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언성을 조금높혔더니 되려 저한테 한다는소리가

목소리 낮추라네요...참네 어이가없어서 지금 목소리를 낮추라구여ㅛ?장난해여?그러니까

그럼 그냥 말하시던지요~...............정말 어이없었습니다..진짜 화가나서 찾아갈라고 물어봤더니

위치도 안알려줍니다...지금도 대충적는데 열이받아서 못적겠네요..

이거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건가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해지하려하시는데 위약금과 할부금에 대해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못하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 개통 당시 이면 계약서작성이 원칙이므로 이동통신사에 소비자가 동의한 가입내용의 약정사항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