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서비스센터 입고는 집이 인천이라 가장 가까운 동인천서비스센터로 입고했습니다. 담당직장이 정확히 2일정도 맡겨놔야한다그랬고..자기네들이 장비가 없어서 볼수는 없고 배선이 잘못된거 같다며 전문가가 천안에서 올라와야된다그러시더군요. 어찌댔던 대차를 받고 2일뒤에 수리끝났다며 전화와서 통화했습니다. 배선에 뭐가 문제가 있어서 "배선을 교환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당연히 이제는 안그럴꺼라며..어머니께서 차찾으러가셔서 또운행하셨습니다..2주후.. 또전화왔네요 마트주차장에서..낮에 똑같은 현상으로 시동이
꺼졌답니다. 부천에서 일하다말고 어머님데리러갔습니다.
그리고 콜센터 전화해서 긴급출동불러서 이번엔 청천동 서비스센터로 입고시켰습니다. 이번이 2번째 이니 저는 당연히 동인천 직장에게 전화를해서 물었습니다.배선도 갈고 수리잘하셨다면서 또시동꺼짐현상인데 설명좀해달라고..
동인천 직장이란분이 그러시더군요 "전 할수있는데까지 다했고 이번엔 청천동으로 입고시키십쇼..거기가 커서 잘볼껍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욕할순없어서 더뭐라고 해봤자 바쁘니 마음대로해라 식이라 그냥끊었습니다..그리고 청천동으로 입고시켰죠..또..대차를 받았고 2일후 수리끝나고 전화가오더군요 저는 당연히 수리잘되었냐고 물었죠 청천동 그직장님왈 "동인천에서 배선 뭘 갈았는지모르겠는데 전산엔 배선교환한게 없네요..그래서 제가 탈착다시하고 교환했습니다" 전 제가다니는 회사지만 정말 정떨어졌습니다.
2번째 수리후 전다끝난줄알았습니다. 오늘 5시전까지..또전화왔습니다..
시동꺼졌다고.. 무서워서 못타겠다고..전일하다가 또 콜센터랑 통화를 합니다..결국 긴급출동으로 청천동으로 또 실려갔습니다..
30분정도후 본사 매니저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입고했을때 통화했던 그분이 아니더군요. 왜그분이 아니시죠 물으니 다른부서로 가셨답니다..(전에그분이 두번째수리마쳤을때 이젠정말 그럴일없다..수리 완벽히 됐다..하셨거든요..또그러면 책임질꺼냐 그러니 GM사정아시잖습니까..저도 월급받는사람입니다..하셨던분)
내일 출근들하셔서 청천동에선 전화가 오겠죠 정말 죄송하다고 또 수리 해드리겠다고..3500만원짜리 차입니다. 할부도 2천넘게 썼구요. 출고된지 2달도 안됐습니다. 아직 1000키로도 안탔구요. 출고된지 2달도 안된 차를 3회나 긴급출동은 불르고..정말 미치겠습니다 이젠..본사에서 이글을보면 전 퇴사되겠죠..스트레스 받는거보단 제대로 한판하는게 났겠네요. 통화내용 녹음을 잘해놔야되겠습니다.여기다 올려서 무슨 방법이 나올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긴글 잃어주시는 분이있다면.감사합니다..
그리구 확인하니 1번째 동인천사업소 입고땐 BCM 바디컨트롤모드 탈부착 했고 2번째 청천사업소 입고땐 ECM 엔진제어 프로그램 다시조정하고 캠포지션 솔라노이드 밸브 교환했다고 하네요.이제3번째 오늘은 또 정확히 뭐가문제인지도모르면서 이번엔 뭘갈지..
새로 구입하신 차량이 내리막에서 시동이 꺼지는 현상으로 어머님께서 차량운행하실 때 정말 많이 힘드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또한, 차량인도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 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중대한 결함에 대한 근거는 제조사의 정비이력이나 해당 차량의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