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갤럭시S2를 사서 7개월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서부터 한뻠통화를 누르면 계속 스피커폰으로만 되고,
아무 이유없이 재부팅되는 등 여러가지 이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스마트폰이라서 그냥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OS 패치가 나오면 패치를 하고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진동이 고장이 나서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기계내부에 붙어있는 침수시트를 보여주면서 침수되어서 회로가 다 타서 그렇다고 하네요.
습기에 의해 그렇게 된거 아니냐고 하니까 물을 붓지 안으면 이렇게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물에 빠뜨린적도 없고, 물을 묻히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침수가 되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90만원이 넘는 스마트폰이 도대체 7개월만에 물을 묻히지도 않았는데 침수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진짜 억울하네요. 댓글1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인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침수라벨은 휴대폰의 침수 여부를 알수있는 장치로 침수라벨의 변색이 있다면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로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