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이곳에 글을 쓴 것을 보고
어머니가 처음에 전화 햇을 때 수리 기사를 보내 주신다길래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다시 전화해서 기사님이 출장중이라 돌아 오는 길에 바로 방문하여
며칠 더 쓴 것으로 문제 삼지 않겠다고 남자 직원분께서 말하셨다고 합니다.
남자 직원분과 수리기사분들은 쓴 기간과는 상관 없었다고 했는데
여자 사장님과 남자 사장님께서는 일주일 써서 안 된다고 하시고
말을 계속 바꾸며 저희가 전화를 하면 오히려 고발을 하라며 미안한 감 없이
역정만 내시네요....
어머니께서 말하시면 계속 무시하는 투로 전화를 하시고
제가 말하면 업체쪽에서 어린것이 끼어든다고 난리치시네요...
계산 전과 계산 후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달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