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기사랑 신문을 보고 KT 아이폰 평생요금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 대리점직원은 그런 요금제가 있는 것도 모르더군요.
그래서 그런거 있다고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런후에 66000원짜리 요금제로 바꿨습니다.
근데, 한달을 써보고 나니, 기계값 33000원이 그대로 나오더군요.
114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니, 제가 바꾼 요금제는 기계값이 할인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혜택이 많으니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4개월정도 썼는데...
(1일에 요금제를 바꿀려고 했었는데, 일이 바쁘고 주말이 껴있고 하다보니 미뤄졌었습니다.)
여자친구랑 통화를 많이 하다보니, 커플요금처럼 부가서비스가 있다길래,
원래 쓰던 55000원요금제로 바꿀려고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하니, 황당한 답변이 돌아오더군요.
제가 원래 아이폰평생요금제를 쓸 수 있는 조건이 안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원래대로 55000원짜리로 바꾼다하더라도 33000원이라는 기계값을 내야한다는 겁니다.
저는 대리점에서 그런말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KT랑 대리점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몰라도,
지난주까지만해도 제가 2년이될때까지 33000원 기계값을 돌려주겠다는 식으로 말했었는데,
이제와서 자기들은 100%로 과실이 없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오안내를 한게 아니라 설명을 하지 않은 것이기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자기들은 책임이 없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제가 자세히 알아보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그런조건들은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런거는 고객이 원했다고 하더라고 한번쯤은 확인해보고 바꾸라고 권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KT는 대리점직원을 제대로 교육시키지도 않고, 또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