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구입했습니다.
당시에 신한카드 무이자 12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입하여 그렇게 알고 자동으로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내역을 뽑아보니, 12개월 동안 꼬박 이자가 다 나갔었습니다.
콜센터에 12월1일 오전에 전화했더니, 계약당시 12개월 무이자로 계약한 것은 맞다고 뭔가 착오가 있었던것 같다며,그날 중에 답변 주겠다더니, 도통 연락이 없어 12월6일 13시 15분에 다시 연락 했더니, 곧바로 전화 주겠다더니, 연락이 없더군요.
큰돈이든 작은 돈이든 자신의 실수를 12개월간 숨기고 있었던 것과 실수를 확인하고도, 전화한 통 없는 청호나이스의 횡포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고자 투고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