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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LG텔레콤 이래도 되는것인가요?
 유정희
 2011-12-08  |    조회: 763
저는 딸 4과 아들 하나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큰 딸 아이가 미성년자인데 동생 명의로 전화를 만들고자 하여 제가 같이 가 만들어 주엇습니다
그런데 두세달후에 부산 서면쪽에 다니다가 엘지 통신사 직원에게 끌려 들어가 새로 가입하고 먼저 쓰던 핸드폰에 대한건은 본인들이 다 해결해 준다고 햇답니다.
그러니 아이들은 새것을 같고푼 마음에 얼마나 행복해 햇겟습니까
그리해서 저에게 전화가 왓더군요
엄마 먼저 쓰던 핸드폰건은 모두 이쪽에서 대납해 주신다고 햇어 그러니 승락해 주세요 하더군요
저는 시끄럽다면서 그런게 어딧냐고 하니까 직원을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필요 없다며 끊어 버렷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들어온 딸아이 말에 새로 만들엇다지 뭡니까
부모 승락도 없이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딸아이에게 그런게 가능하냐고 햇더니 걱정 말라더군요
그쪽에서 모두 대납해 준다면서 해주엇대요
저는 그래서 그런가보다 솔직히 좋앗지요
공짜라는데 싫어 할 사람이 어디잇겟습니까
그런데 6월 20일경
저희 딸 아이가 전화세를 못내 발신 정지 될거라 하지 않겟습니까
그래서 네 능력으로 한다더만 왜 전화세도 못내냐고 하며 이번만 내준다 하고 전화비를 내려 햇지요
그런데 이런 날벼락이 또 잇겟어요?
이 전화세만 내면 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먼저 전화도 살아 잇고 그 전화세도 내야 한다지 뭡니까
그래서 텔레콤 대리점에 (가입햇던 )전화를 햇지요
어떻게 된 일이냐며 그런데 그쪽 직원의 말이 11월 14일까지만 유지하고 14일날 전화 한통화만 하셔서 해지 한다고 하시면 먼저 번호는 싹 마무리 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런데 11월 14일에 제가 집안의 문제로 복잡한 일이 잇어 오늘 12월 8일에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 햇더니 해지할려면 먼저 쓰던 전화 기기값을 내라는 거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미성년자인 딸 아이를 꼬셔서 다해준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누가 그랫냐고 하길레 너무 억울하다며 소비자고발센터에 애기 한다고 하니 자기는 수납만 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그리고 딸아이도 잘못한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를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미성년자가 왜 미성년자겟습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저지르는게 미성년자 아니겟습니까
그런데 어른들이 꼬셔 다 해준다 해놓고 이제와 발뺌 하는것이 말이 됩니까?
제 아이는 지금 능력도 안될뿐더러 수신 발신 모두 정지가 되엇더군요
그리고 소식도 없이 자취를 감추엇습니다
핸드폰 하나 때문에 우리 딸 아이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긴다면 어쩌실겁니까
제 속사정좀 잘 헤아려 주시고 무슨 해결좀 해 주세요~
그리고 또다른 아이들이 넘어 가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 주셧으면 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자녀분 휴대폰을 가입시켜주시는 과정에서 미성년자의 자녀분이 통신사에서 기존휴대폰은 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부모님의 동의없이 휴대폰을 가입해서왔는데 나중에 확인결과 기존전화요금까지 내야한다고 해서 해지할려고 했더니 기기값을 내야한다고 해서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