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쓴 글을 몇명이나 누가 볼지 모르겠습니다.
4일저녁 근처 슈퍼에서 롯데삼강에서 나온 스파게티를 구매했고 개봉하니 시커먼 곰팡이가 나온 것을 보고 화가나 그 다음날(12월 5일) 소비자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꽤나 침착하고 친절하게 대응을 해주셨는데, 그 날 오후 3-4시쯤에 다른 대체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원 정도를 입금하겠으며, 제품을 보상해준다고 주소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 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조취도 취하지 않는군요.
잘못된 제품으로 엿먹이고 기껏 주소와 계좌번호를 받아가놓고 아무런 조취가 없다니 소비자를 두 번 죽이네요.
여기다 글 올리면 롯데삼강 담당자들 정신차리고 제대로 대응을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