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는군요..
암웨이 산지 두달만에 이물질 나오더니 오늘 6개월만에 또 나왔네요.
그리고 5개월동안고장으로 수전(퍼싯만 4번) as를 받았어요.
도대체 뭐 이런 제품이 있나 이해가 가질 않아요..
산지 한 6개월정도 된 것 같은데 as만 지금 대여섯번 받은 것 같은데 이런 일이 가능한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처음 이물질 나왔을때 앞으로 절대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고는 그 뒤로 다른 거 고장날때 그냥 쓰자 해서 소비자고발신고도 안했는데..이거 정말 바보된 기분이예요.
6개월동안 소비자 고발센터에는 지금 두번째 신고한거고 암웨이 as는 지금 대여섯번 받은 것 같은데 이 일을 어찌해야 할까요?
돈백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제품인데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어요..
정말 이젠 환불받고 줘버리고 싶어요.
또 이 회사가 다단계라보니까 어느날 전화가 왔더군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쓰는 글은 영업에 방해되니 내려달라고..
암웨이분들 이거보고 저한테 전화하지 마세요.그리고 판매하실때 사기치지 마시구요.
분명히 저한테 파실때 석달안에 맘에 안들거나 무슨 문제 있으면 무조건 환불 된다하셨는데 거짓말이셨잖아요.
소비자는 바른 제품과 제대로 된 판매를 원할 뿐이예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