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카 기사가 와서 시동을 켜보려하더니 엔진이 붙은거 같다고 해서 아는 지인이 하는 부곡초등학교 근처 전문공업사에 가져감.
검사를 했던 C씨에게 전화해서 상황에 대해 따져보니,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만 말하여 고소한다고 말하니 맘대로 하라고만 한다.
부곡 근처 공업사에 도착하여 확인해보니 엔진오일은 한방울도 없고 밑에 판이 최근에 찍혀있는 흔적이 있으며 구멍이 나있어서 구멍에서 오일이 센거 같다고 말함.
(상기 내용으로 볼때 운전기사가 이동시 하부엔진오일평판 충격을 주어 하부파손으로 엔진오일이 전부 순간누구되어 엔진이 붙어 엔진파손된 것으로 사료됨, 운전기사는 검사장 소속기사로 검사장 카센타에서 손상을 배상요청하고자 함.)
그래서 C씨에게 다시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며 얘길하니까 차가 오래되서 고장난걸 어떻게 하냐 책임없다 라고 주장함.
B씨도 나는 물어줄 돈도 없고 , 고의적으로 한것도 아니며, 운전하다 고장난걸 어떻게 하라는 거냐며 책임을 회피함.
A씨는 “우리 검사장과 의논해서 알아서 해결하세요, 저는 차에대해 잘 모르니까요”라며 책임을 떠 넘기기 바쁨.
애니카는 본인확인도 하지않고 보험설계사의 신원확인과 가입자 이름만 알고 서비스를 이행한것입니다. 물론 본인에게는 확인전화 따위는 하지않고 말입니다. 만약, 레카서비스 신청여부를 확인했다면 일하다말고 바로 현장으로 갔을것입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알았을테니까요...
이런일은 ,, 예를들어 설계사가 고객의 동의없이 계획적으로 레카서비스를 신청하여 어디론가 가져가서 차량의 부속품들을 분해해서 팔아 도난한다 해도 가입자는 그 시간에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것입니다. 나중에 주차장에 가서 차가 안보이고 고객센터에 일일이 안내하는 번호를 누르며 시간을 보낸후 상담원통화후 알게되겠죠,,
보험회사는 피해가 났을때 보상과 함께 이런일들을 방지하고 차량은 위험한 개인재산이기에 의무보험을 나라에서 정한것인데... 그런 보험회사에서 이런일들이 생길 수 있는 허술한 시스템... 너무 화가납니다.
개인정보유출로 많이 예민한 시대에 살고 있는 데 말이죠...
이 말도 안돼는 삼성애니카의 실태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어굴하고 황당하고..기가찹니다.
나도 당한일이지만 다른사람또한 이런일 당하지 말란법 없는데.. 형사든 민사든 법적으로도 따져묻고 싶어요 방법을 모르겠지만 힘없는 저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댓글1
차량보험서비스를 위해서 보험사에게 검사대행을 요청하셨는데 차에 문제가 있는것을 운전자부주의로 돌리면서 본인확인도 하지않고 검사를 서비스를 했냐고 하는데 서로 잘못이 없다고 미루기만 하니 화가나고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