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추가로 고발할 내용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0일 제가 귀뚜라미보일러 중부지사에 서비스에 대한 항의를 했었습니다.
서비스 항의을 한 날 귀뚜라미보일러에서 전화도 없고 서비스 기사도 안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또 보일러가 안 돌아가는 추운 집에서 잠을 잤습니다.
저희는 너무 답답해서 타사 보일러서비스기사를 불러 보일러는 수리 했습니다.
고칠수 없다고 했던 보일러가 타사 보일러서비스기사가 와서 수리 하니까
정산적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
출장비 3만원,수리비 2만원에 고칠수 있는 보일러를 확인도 안 하고
새제품으로 교체하라고 하다니 무슨 장사속도 아니고 고쳐줄 생각도 안하고 새제품으로 교체하라니 ~~
보통 서비스를 신청을 하면 제품을 보고 고장난 부분 확인하고 비용과 사용유무 등 알려줘야 합니다.
지금의 경우는 고칠 수 있는 데도 고쳐줄 생각도 않고 제품만 팔려고 하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11일 지역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그냥 확인 전화..보일러에 대한 전화도 아니고 그냥 확인 전화....
저희 가족은 보일러 때문에 삼일동안 추운 집에서 잠을 자서
감기에 걸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어머님은 몸이 많이 편찮으신데 추운 집에서 잠을 자서 더 안 좋아지셨습니다.
타사 보일러서비스기사가 와서 고친 비용과 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이거는 소비자는 우롱하는 행동입니다.
고칠수 있는 제품을 확인도 안 하고 새 제품을 요구하는 회사(귀뚜라미보일러)입니다.
대한민국보일러하면 귀뚜라미보일러라고 생각햇는데 비싼 돈주고 구입한 것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무책임한 서비스 이거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무시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귀뚜라미보일러 무책임한 조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