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경 이전 휴대폰이 고장나서 대리점의 권유로 새 휴대폰으로 교체하면서
단말기가격은 지원할테니 요금제를 55000원짜리로 가입하라더군요.
그래서 가입을 하고 잊어버리다가 청구서를 보니 단말기할부금이 포함되있어서 따졌더니
통장으로 다시 돈을 넣어줬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확인하니 또 단말기 할부금을 빼갔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을 찾아갔더니 대리점은
망했다면서 문을 닫은 상태고 114로 문의해도 확인하고 연락준다면서 연락이 없네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댓글1
단말기할부금을 지원해준다하여 휴대폰을 구입하신 업체가 지원약속을 이행치않으며 문을 닫아버렸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