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 그랜드아쿠아 24 라는 찜질방 주간 이용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거기에 안내되있기를 주간권에서 야간권으로 변경시 차액지불이라고 적혀있고,
그 말만 믿고 어제 새벽에 3시30분쯤 방문을 했습니다.
카운터 여자는 쿠폰이라는 말에 무시하는 말투로 안내를 했고 주간권이어서 안된다는 말과
위에서 변경불가라고 지시가 내려와서 안된다는 말 뿐..제가 핸드폰으로 차액지불하면 된다고 적혀있다고
보라고 하니 자기도 그건 아는데 그 말은 위메프에 차액지불을 하라는 식으로 거지취급했으며
새벽시간이어서 위메프랑은 연락도 안됬으며 찜질방에서 그 정말 예의라고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그아줌마는 제가 자꾸 말거니깐 그만하라면서 절 조용히 시켰고 거지처럼 쫒겨나듯 나온 저는 그 새벽에 다른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일단 정말 기분이 나빴고 위메프에 안내가 적혀있는데 그 직원은 그걸 아는데 위에서 그렇게 하지말라고 지시가 내려 왔다고하고 오늘 위메프에 전화해서 담당직원한테 전화하라고했더니 12시에 전화준다고해놓고 3시에 그냥 아무것도모르는 상담원이 전화해서 죄송하다고하고 환불해준다고 하는데..
일단 팔아놓고 소비자가 뭐라고 하면 환불해준다는 그런 마인드로 뭘 어쩌자는건지 정말 더 불쾌했어요.
거기 댓글 다는데 어제 써놓은 글은 욕도 안했는데 욕했다고 지우고,
어이없어서 직원이 나한테 막대했던 것에 대한 사과와 다른 찜질방으로 가게되서 이동요금이랑 찜질방비 달라고 일단은 써놨는데 벌써 12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짜증이나네요.
다른거 같으면 환불해준다면 알았다고하고 그냥 끝내면 되는데 아직은 저도 분이 안삭혀지네요.
시간되시면 링크걸어놓은 사이트 들어가셔서 소비자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만 당한게 아니어서
그 두곳 좀 혼내주실수 있음 혼내주세요.. 댓글1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찜질방 이용쿠폰을 사용하시면서 해당찜질방의 불친절한 영업행태에 정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위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 시 = 소셜커머스 쿠폰이용객은 천덕꾸러기? =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