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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정해남
 2011-12-21  |    조회: 755
10월쯤 sk 브로드밴드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년 약정이 다 됐으니 연장하라는 전화였지요.
저는 마침 해지할 참이었던지라 그냥 해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상담원은 분명 해지해 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11월에 요금이 청구되기에 10월에 접수했으니 10월요금 나오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달에 요금청구서가 또 날라오네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해지접수 된 적이 없답니다.
그럼 난 누구랑 통화한건가요?
sk측에서는 홍보팀에서는 해지접수를 안 해준다는데, 그럼 상담원 교육을 똑바로 시키던가요.
홍보팀 직원이 해지시켜준다고 말했는데, 홍보팀에서 해지 접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고객이 어떻게 아나요?
이번달 요금도 일할청구한다는데 참 대단한 돈벌이 입니다.
해지접수하고 밍기적밍기적 거리며 요금 빼먹는다는 얘기, 말로만 들었지 당해보니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요금이 청구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