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3개월전 부천 현대홈타운 단지 내에서 인터넷을 가입했습니다. 그때 인터넷과 티비 두가지를 가입했지요~3년 약정이 길어서 2년임 하겠다고 해서 파견 나온 직원분이 몇번 오셨으니까 2년으로해서 강비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계약서 부랴부랴 쓰고 계약을 했지요,,,,(제가 혼자 상담받았을땐 몰라서 다음날 신랑이랑 다시 가서 상담받고 계약했어요~) 저희가 사정이 있어 인터넷 해약을 해야해서 전화 했더니 약정이 3년이고 해지하려면 요금 할인 다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아니다 2년으로 했다 그랬더니 자기네는 서류 3년으로 해서 그렇게 처리해서 진행했다며 대리점 연락처 달라고 하니 연락이왔어요~ 대리점(032-329-****)에서 어떤 여자분이 해결해 주겠다고 전화 와서 얘기하면서 처츰엔 그냥 좀 사용해 달라고하더니 그래도 제가 해지한다고 하니 그럼 둘중에 하나만이라도 써야한다고 설득하더니 그래도 해지한다고하니 그때 일했던분 연락해보겠다고 끊더니 다시 전화 와서 그때 계약 내용 3년으로 되서 사인다해놔서 그게 근거라면서 도와줄수 없다고 싸가지 없게 이제 나오더군요~어이없는건 상세한 계약내용 설명이 우선이였어야하는데 계약만 성사해놓고 이제와 계약서 썼으니 돈내라니,,,억울하네요~ 그때 저뿐만아니라 제 신랑 그리고 저희 이모도 알고 있는 내용이거든요,,,,그때 이년으로 해서 계약하게 해놓고 지금와서 그때 3년 약정 계약서에 싸인했다고 요금 할인받았으니 돈내라 이게 무슨 말벼락입니까? 대리점도 어이없죠,,,좀 써달라고 하나만이라도 써달라 애원하가 갑자기 그런식으로 나오고,,,,고객말도 안듣고 막말작렬하더군요!! 부천 범박 대리점은 고객 현혹 시키고 계약은 성사함 끝인가봐요~그때 3년했을때 얼마고 2년 얼마고 설명을 들었더라면 제가 이해가갑니다~그때 요금만 그렇게 설명하고 2년으로 알고 가입했는데 어이가없죠,,,ㅜ 도와주세요,,,억울하네요,,꼭 고발하고 싶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