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현대 썩은차
 주시준
 2011-12-22  |    조회: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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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써비스불만 저는 2000년 트라제를 구입했는데 6년사용뒤 뒤 문짝과 바퀴부분이 녹이쓸어서 a/s센터에 의뢰를 했더니 서비스가 안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긁어내고 패인트를 칠하고 다녔으나 속에서 녹이 나오기에 자주 칠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철판이 나빠서 그런데 그냥 감수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지인에게 들었는데 암암리에 아는사람만 2000년부터 2007년사이에 출고된 트라제, 산타페, 그랜저xg 를 100% 수리해 주었다합니다. 나중에 그소식을 듣고 a/s의뢰를 했으나 11월14일부로 공문이 내려와 중단하고 a/s를 해줄수 없다 합니다. 우는아이 젓준다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그동안 수리해준 자동차는 현대자동차 다시구입하라는 뜻에서 해 주었다하는데 제작결함을 알고도 소비자를 무시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화가납니다.
참고로 저는 차량관리를 항상 차고에 보관하고 겨울에 눈이 올때는 운행을 하지않아서 염화칼슘에 노출도 되지않구요 그런데 차량이 부식하니 화가 많이 납니다. 주변에 운행중이 트라제 뒤바퀴 커버부분을 보시면 거의가 다 부식된 상태입니다. 한번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소유하신 자동차의 부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차량의 부식은 도장이나 실링작업 불량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염분이 많은 곳에서의 주행 또는 외부충격에 의한 방청면의 크랙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