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노트북을 샀는데 사용하다보니 한글과 마이크로 오피스가 실행이 안되서 LG써비스에 갔더니 정품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하이마트에 갔더니 모든 컴퓨터 제품이 다 그런다면서 컴퓨터 제작사에서 6개월 체험용을 깔아서 나온다면서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저는 구매할때 분명히 하드용량 많지않은 오피용으로 구매한다고 했는데 이런짓은 사기라 생각듭니다.
아는분한테 물어보니 정품이 아니므로, 구매를 하거나 인터넷상으로 다시 다운받아서 써야한다는 것을 판매사원이 말하지 않은것이 판매처의 잘못이라 합니다.
어떤누가 사무용으로 쓰는데 오피스 프로그램이 정품이 아니거나 6개월만 쓴다고하면 구매를 하겠습니까.
적어도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된다는 사실은 구매할때 고지를 해줬어야 되는게 기본이라 봅니다.
당장 팔기위해서 소비자가 정말필요한 부분을 말않하고 판매하는 사기상술이라 봅니다.
광주광역시 진월점 하이마트의 점장은 원래 다그렇다는 말말고는 미안하다고 사과도 안더라구요.
이에 저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하이마트의 부당함을 알릴것이며, 또한 판매상품에 정품이 아닌 프로그램을 깔아서 판매하는것은 불법이라 하니 생산업체든 판매업체를 소비자 고발센터와 마이크로소프트에 고발할 생각입니다.
하여튼 제생각에 하이마트는 위나 아래나 사기를 기본으로 아는 기업체라 생각이 듭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