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4개월전 옵티머스원을 구입하면서 분실이나 고장을 위해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제가 핸드폰을 분실해서 서류처리하고 상담원으로부터 옵티머스원은 단종이되었고 다른 종 갤럭시 지오, 테이크2, 델베뉴를 추천받아서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판매가가 44만원이라고 합니다. 보험을 들을때는 같은 물건이나 그에 상등하는 폰과 대체된다고 해서 들은 보험인데 당황스러웠습니다.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해서 왜 그물건밖에 안되는지 물었더니 재고가 그 3가지만 가지고 있어서 그렇답니다. 네이버에 옵티머스원을쳐보고 준다는 3가지 폰들을 치면 가격차이가 아주 많이납니다. 먼가 속은기분이 들어 매우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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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해당업체의 휴대폰분실보험을 가입하셨는데 정작 휴대폰을 분실 하시고 나니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