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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영창기타 어의없습니다.
 김명희
 2012-01-10  |    조회: 869
얼마전 CJ쇼핑을 통해 영창 기타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받은지 하루만에 쳐보지도 못하고 옆으로 쓰러진 기타가 현을감는 윗부분이 완전히 부러졌습니다. 그냥쓰러진기타가 그렇게 부러진것도 어의 없는데, CJ측과 영창측의 반응이 더욱 기가 막혔습니다. 교환은 안되고 AS를 해주겠다고 해서 기분은 나빴지만 우리측 실수도 있는것같아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영창측에서 전화가 왔고 AS가 안되겠다고 하는겁니다. 고치기가 어렵다는게 이유입니다. CJ측도 책임을 영창쪽으로만 전가하기 급급하고 아무 책임을 지려 하지 않습ㄴ다. 그러면 한번쳐보지도 못한 기타는 어디에서 보상받나요? 또 그쪽 말이 기타는 원래 약하니까 조심해서 써야 한다는군요~ 기타가 옆으로 쓰러지면 다 부러집니까? 제품에 문제가 있다는걸 어떻게 밝혀야 합니까?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입하신 얼마되지않아 부러진 기타의 A/S가 안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하여 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하여 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