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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간호사 질적문제
 이동화
 2012-01-11  |    조회: 872
10일 등 근육걸림으로 강릉시 교동 부부한의원(033 645 ****)을 찾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침시술이 끝나고 침을제거한다는 간호사의 말과 침이 제거가 되고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발목에 침이 제거되지 않은거처럼 느껴져보니 제거가 되지 않은채 물리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한테 건의하니 죄송하다고 못봐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머 실수 였구나 하고 그냥 대수롭게 넘기고 진료가 끝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이젠 등근육이 아닌 목이 아퍼 다시 그 한의원에 찾았습니다 침시술이 끝나고 물리치료를 받으려고 기계를 몸에 붙이고 시술이 들어가는 순간 강도조절을 하지 않고 최고 높은 강도로 물리치료를 하는 바람에 목이 아닌 어깨에 쥐가 나더라구요 그제서야 강도를 줄이면서 이게 제일 낮은 강도라 하더군요 그리고 찜질먼저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왠걸 목이 불편해서 갔는데 허리부위에 하는 찜질팩을 목에다 갔다대더군요 그래서 지금 머하는거냐니 죄송해요 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더군요 제가 무슨 임상실험 대상도 아니고 진료비를 내고 이럴 대우를 받아야 하나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진료를 거부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목과 등의 근육이 아파서 물리치료받는 과정에서 서투른 간호사의 행동으로 매우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