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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에어컨 호스 테이프로 대충 감아놓더니...누수로 엉망된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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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에어컨 호스 테이프로 대충 감아놓더니...누수로 엉망된 학원
  •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 승인 2018.08.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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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이전 설치 후 누수로 엉망이 된 책장. 작년 5월 에어컨 이전 설치를 받은 소비자는 곧바로 누수를 발견했지만 “며칠 뒤면 괜찮아질 거다”는 업체의 말에 일단 넘겼다고. 그러나 올해도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 누수로 학원 벽면 전체와 바닥 책장에 곰팡이가 피면서 학원 운영에도 직접적인 피해를 받게 된 것. 타 업체에 문의한 결과 “호수 사이즈가 제대로 맞지 않는데도 억지로 테이프를 붙여 설치해 발생한 피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소비자는 업체를 상대로 신고 보상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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