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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2018 한국의 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부문'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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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2018 한국의 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부문' 종합대상 수상
  •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 승인 2018.12.05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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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이 '2018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NS홈쇼핑은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한국능률협회 주관 '2018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1988년 제정되어 올해로 31년째를 맞았다. 경영 역량과 혁신활동을 총체적으로 진단해 각 부문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NS홈쇼핑이 수상한 '지속가능경영부문'은 기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이슈를 진정성 있게 해결하여 가치를 증진시키고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인정받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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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8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NS홈쇼핑은 중소기업의 품질관리 능력 배양과 해외판로 개척 지원 등 유통사와 협력사가 상생을 통해 건전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NS홈쇼핑은 협력사가 상품의 안정성 확보와 시장 요구 수준 이상의 품질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검사와 컨설팅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도록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높은 재구매율과 최저 수준의 반품률 등의 경영성과로 이어졌고, 2013년에는 유통업계 최초로 '제품 안전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는 설명이다.

해외사업에서도 우수한 협력사의 상품을 알리는 것을 우선 과제로 정하고, 이를 통해 NS홈쇼핑의 브랜드 기반도 다지는 상생전략을 펼치고 있다. 매년 해외 유명 박람회에 참가해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가진 중소 협력사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진출을 돕고 있다.

또한 도상철 NS홈쇼핑 총괄사장이 직접 분기별로 협력사 대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녹색CEO포럼'을 통해 다양한 상생과 동반성장 정책을 반영시키는 등 '동반성장'에 대한 부분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상철 총괄사장은 "17년 동안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통해 구축한 신뢰가 오늘날 상생의 가치로 이어졌다"면서 "건전한 기업 생태계 구축으로 공존을 넘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동반성장의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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