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마술양품점' 11월17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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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마술양품점' 11월17일 정식 출시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0.10.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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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직접 개발해 서비스를 준비 중인 캐주얼 웰메이드 모바일 게임 '마술양품점'을 11월 17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술양품점은 마법으로 가득한 판타지 세계에서 주인공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모바일 게임으로 현재 개발 막바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마술양품점 사전 예약은 2주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다. 공식 홍보 모델인 오마이걸이 최근 활동을 재개하면서 사전 예약자 수가 더 빠르게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마술양품점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뿐 아니라 카카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등에서도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늘 오후 6시 오마이걸의 사전 메인 광고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고 향후 TV CF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재훈 실장은 "마술양품점에 대한 많은 이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개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정식 출시 일정이 정해진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재미있는 콘텐츠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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