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포드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 서초 서비스센터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
상태바
포드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 서초 서비스센터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
  • 박인철 기자 club1007@csnews.co.kr
  • 승인 2021.07.14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12일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구 양재동 위치)를 서울 서초구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 

또 8월 말일까지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는 강남역과 교대역 사이에 위치하여 강남권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에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760㎡ 규모에 더불어 포드 첨단 진단 시설 장비와 총 5대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대기 시간을 고려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라운지와 최대 12대를 수용하는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포드코리아의 기술 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들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일 최대 30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포드·링컨 서초 서비스센터는 오픈 기념행사로 8월 31일까지 무상점검, 타이어를 제외한 부품 및 공임 수리비 1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유상 수리 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