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카드뉴스] 카셰어링,싸고 편리?...잘못하면 '피박' 씁니다.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3월 02일 목요일 +더보기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카셰어링, 싸고 편리? ...잘못하면 ‘피박’ 씁니다.

카셰어링이란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빌려 쓰는 서비스.

렌터카와 달리 주택가 근처에 보관소 위치, 번거로운 절차 없어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이용 가능하고 돈도 절약할 수 있어 2030 젊은 층에 폭발적 인기.

쉽고 사용이 편리해 주목받고 있는 카셰어링 그러나 패널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카셰어링 서비스업체인 그린카와 쏘카는 다양한 '경우'에 따라 1~30만 원까지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BUT, 이용자의 피해에 대해선 제대로 보상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 정비 되지 않은 차량 문제로 시간 허비하며 생고생해도 나몰라
- 차량 일찍 반납한 경우 미사용 시간에 대한 환불 없어
- 고장 난 차량만 가져가고 이용자는 고속도로 위에 방치
- 대여는 오후 11시 20분까지 가능...반납은 오후 11시 이후 불가?

카셰어링, 이제 막 보편화 되는 서비스인 만큼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규정 마련에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은 약관 등을 제대로 숙지해 스스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최선입니다.

해결보다 중요한 건 언제나 예방입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http://www.consumer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