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잇미'라는 곳에서 가방을 구입하고 두번째 드는아침에 가방지퍼를 여는순간 뚝 끊어지면서
연결되는 지퍼장식이 뜯어져서 가방을 못열게되서 잇미라는업체에 전화했더니 귀찮다하는식으로 알아서
수선하라고해서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쪽에서 해줘야하는거아니냐며 했더니 보내라고해서 저번주 금욜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에전화와서는 제부주의로 뜯어진거라면서 수선하려면 15.000원 지불하라고합니다
그런데 부품이 품절이라서 같은걸로는 못해준다고 하는데 저한테 알아서하랍니다..
또 그 고객센터에서는 억울하면 소보원에 신고하라고하네여...참나..어이가없었습니다
무슨가방이 이틀드는날 떨어진게 제부주의라고 공장에서 판단했다는데 전 완전이해가 안가고
어이없고 짜증이 나네요!!
5만원짜리 가방이 모형도 아니고 두번째쓰는날 제가 힘이 쎄다면 위에 여는부분이 나가떨어져야지
센터인 지퍼가 끊어지다니요....
왠만하면 가방마음에 들어서 제가 어떻게 하려고했는데 짜증나서 반품이랑 와따가따 착불비 다 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수선보낸가방이 도착했는데 착하게 착불로 보내셔서 더 짜증이 나고 괘씸합니다
오자마자 사진찍어서 보냅니다
옷처럼 가방은 심사가 안되나요??
다른가방은 5년넘어도 쌩쌩한데 이것만 왜 그쪽공장에서 약하게 나온지퍼가 아니라서 제 부주의라는데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저도 쇼핑몰쪽에 있었지만, 이건 너무 아니네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