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러워서 못먹겠고 화가나서 못먹겟습니다.
고객들이 장님입니까? 예전에 불만제로 샐러드바 위생청결 상태 못보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저는 장님이 아닙니다. 어디서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서 피자를 먹으러 갔는데
그럽니까? 불안해서 배달은 절대 못시키겠네요.
도우 빵만드는곳에 스티커글로 세계에서 최고의 피자를 만든다는 자부심을가지고 피자를 만든다고
써 났던데. 그것도 장님들이 오실줄알고 쇼 하는겁니까?
미스터피자 비닐장갑이나 위생장갑도 살 형편도 안되는 가난한회사입니까?
박스에 테이프 잘라내는데 300원짜리 컷트칼도 못 살정도로 가난한회사입니까?
제가 피자시켜놓고 집사람은 샐러드를 가지러 갔었습니다. 맞은편에 주방이보이덥니다.
어떤 한남자가 배달을 다녀 와서 배달갔다온 복장으로 그것도 지금 밖에비가오는데
주방으로 들어가서 어기적 거리다 무슨긴칼을 들고 박스포장을 자르더라고요 아무렇지도 않게요
그옆에선 서빙하던 아가씨가 샐러드를 담고있더라고요 그것도 맨손으로 음식통 이것저것만지며
계속 맨손으로 담습니다. 안갂은 파인애플은 이해합니다 파인애플 다 잘려서 큰통에 있더라고요
그걸 옮겨담는데 또 서빙하던 맨손으로 담더라고요 담다가 판위에 굴러 떨어졌습니다.
근데 그걸또 주워담더라고요
더이상 못참아서 주방으로가서 책임자 불러달라했습니다.
어떤 젊은 청년나오더라고요 주방에서 주방모자도 안쓰고 음식하던사람이 책임자라더라고요
저긴 칼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빵 자르는칼이랍니다. 근데 박스 포장 테이프 자르고 있습니다.
책임자보고 책임자는 주방에서 음식할때 모자안쓰냐고 했더니 아무말 안하네요
그런 사람입에서 직원들 교육똑바로 시키겠답니다 ..
몇마디 하고 매장 나왔습니다 더러워서 진짜 구역질 날꺼같아서 나왔습니다.
요즘 위생청결상태로 말많은데 그것도 사람들이 즐겨먹는 미스터피자가 저는 그럴줄 몰랐습니다.
다른고객들이 미스터피자에서 음식잘못먹어 식중독이라던지 배탈이라도 나면 미스터 피자가 손해아닙니까?
제가 대신해서 미스터피자를 위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참고하시라고 이글을 홍보하겠습니다.
정말 반성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