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삼성지펠냉장고 A/S건으로 제보를 드렸는데도 처리되지 않아 다시글을 올립니다...
양문식
2011-11-19 |
조회: 878
지난번에 올린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지펠 냉장고를 2006년 5월에 구매해서 5년정도 사용하는 동안 총4번 정도의 A/S를 받았습니다
그중
첮째는 냉각기 냉매가 들어오는 쪽에서 얼어서 얼음을 녹이고 부품을 교체하는 A/S(2010,09)
두번째는 냉매로 얼음이 얼어 팬이 돌아가는 아주 심하여 얼음을 녹이고 냉각기 교체하는 A/S(2011,07)
세번째는 비슷한건으로 3달도 안돼서 냉장실 냉장이 안돼는 고장으로 드레인히터를 교체하는 A/S를 받았습니다
(2011.11)
문제는 3번A/S받은거가 모두 같은 계통에서 고장이 일어나
첮번째는 비용이 얼마가 나갔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두번째는 45000원, 두번째는 47000원, A/S비용을 지출해야 했습니다
소비자가 냉장고를 아파트에서 이용하는데 5년동안 한번도 이동해본적도 없고 그대로 두고 사용했는데
소비자의 귀책사유도 없이 잦은 고장으로 계속해서 삼선전자에 A/S비용을 지출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때 분명히 지펠냉장고 자체 설계나 부품에 문제가 있으면 그부분은 계속해서 A/S
요청이 있을 텐데 그대로 소비자만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지
그리고 리콜을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리콜을 하든지
해야할텐데 A/S기사한테 물어보면 자주 일어나는 고장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데하여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어떻게할수 있는지 상담을 드리고
비슷한유형에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난번 제보로 삼성구리A/S센타에서 팀장이라는 분이 확인한다며 2번정도 알아본다고 전화가와 왔어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전혀 구체적으로 성의를 보이지 않코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네요.
그냥 넘어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사람이 약이 오르네요,
삼성에 대고객서비스 의식이나 약속을 했으면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반드시 줘야하는게 아니지
A/S에 임하는 임직원들이 자세가 의심스럽네요,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이런문제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를 소비자를 대신해서 의의제기를 부탁드립니다...
삼성 지펠냉장고 모델명SRT686PPG 2006년도 재품(센서교체 리콜받을 일이 있음)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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