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4일 오전 11시 20분 경에 신길동 집에 어머니가 혼자 계실 때 가스 점검한다면 한 여자가 들어와 보더니 보일러가 물이 샌다고 하며 아는 사람한테 수리를 부탁하여 고치라 하여 분배기 교체를 하였습니다. 저는 밖에서 전화로 물이 새서 수리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무려 45만원 받아 갔습니다.
영수증에는 4구분배기 19만원, 스케일(청소) 3만원, 자동에어밴드(밸브를 잘못 인쇄한 듯) 5만원, 부식방제제 5만원 x 5 개 (=25 만원) 으로 되어있고 청 45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전화 걸어 오**(사장 겸 기사)씨와 통화하여 했으나 하지 못하고 회사전화 받은 사람은 받을 만 하니 받은 거라는 말 뿐입니다.
4구분배기는 5만원 정도이고, 부식방지제는 3만원에 20kg, 5만원에 90L 정도입니다. 도대체 그 많은 부식방지제를 넣은 흔적도 없고 들고 온 기미도 없고 빈 통도 없고 넣을 수도 없습니다.
실제 자재비와 인건비를 계산하여 최소 20만원을 돌려줄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도시에너지관리 등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그냥 사기업입니다. 전화번호는 070-7539-****, 오**입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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