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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짜장마을 동탄점....사기/폭언 관련
 허훈
 2011-11-20  |    조회: 859
기가차는 일이 있어서 여기저거 신고할수 있는 모든곳을 다 찾아보고 있는중입니

다. 11월 20일 낮 12시경에 제가 일하고 있는 의류매장에서 짜장마을 동탄점에

5개에 음식을 시켰습니다. 그중 김치볶음밥이 3개였는데 전부다 탄내가 심하게

났습니다. 처음엔 저만 그런줄 알고 한숟갈 떴는데 같이 먹는 사람들도 다

못먹겠다고 할정도로 탄내와 탄맛이 진동을 했습니다. 해당점에 전화를 해서

직접 와서 먹어보고 탄게 확실하면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오질

않습니다. 배달이 밀린시간이라 다하고 오는것 같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안오냐

고 했더니 지금 출발했답니다. 전 사장님이 직접 올줄 알았습니다. 지배인이란

사람이 오더군요. 대뜸 한숟갈 먹어보고는 밥을 볶는데 이정도 탄내가 안나냐며

오히려 저보고 그렇게 말하믄 안대지않냐고 성질을 내드라구요. 환불 해드릴께요.

환불 해드리는데 그렇게 말하면 안돼죠? 이러드라구요....뭘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건지....탄내도 이정도는 탄내도 아니랍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일부를

비닐팩에 싸서 냉동 보관해놨습니다. 마지막 가면서 하는말이 더 놀랍습니다.

"같이 장사하는사람이 시발..." 이거 처벌 불가능 한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주체가 안되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 지배인의 불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나 해당 업체의 경우 개인적 감정 싸움으로 번질 우려가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