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HG 구입한지 7개월째인데 리콜을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15일날 현대자동차 서광주서비스센터에 여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당장 리콜받으라고 오늘당장 안받으면 다른곳에 부품을 줘야한다고 하기에 전 따졌지요 제이름으로 예약이된상태에서 온 부품인데 다른곳에 준다는게 말이되냐고...토요일나 가면 안되겠냐고하자 토요일은 사람이 많고 오늘당장 안하면 안된다고 윽박지르면서 못오면 홈투홈서비스를 이용해서라도 꼭 오늘 리콜을하라고 해서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어 홈투홈 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신청해준 상담원은 혹시나 사고가 나면 이렇게 처리될수도 있다는등의 내용은 말해주지도 않고 본인부담금이야기만 하길래 본인부담금은 센터에서 부담하기로 했다하니 그냥 신청해주더군요 만약 상담직원이 사고가 났을시 처리방법등에 대해 한번이라도 언급했다면 홈투홈서비스 신청도 안했을텐데...직원이와서 제 차를 가지고 간지 10분도 안되어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11:25분쯤에 사고가 났는데 저에겐 오후 1시 5분쯤 사고가 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해가 안갔습니다 왜 사고가 나자마자 차주에게 연락을 줬어야지 이제서야 전화를 했는지...자기네들끼리 보험회사부르고 정리하느라 늦어졌다지만 차주가 아닌데 무슨 이런경우가 있는지요?대표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차 판금도색해서 고쳐주고 50만원 줄테니 합의를 보자고 하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제 차는 보험처리도 하여 사고차량으로 등록되고 새차가 사고차량이 되었는데 50만원이라니요?살짝 기스가 난 정도라면 이해하겠지만 운전석 앞문짝부터 뒷문짝 뒷범퍼까지 쫙 심하게 긁어놓은 상태인데..새차로 교환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사고나기전 제차 값하고 사고나서 떨어진 제차 값하고의 차액과 제차 고쳐주면 제가 팔아서 똑같은 기종의 차로 새로 살테니 취등록세를 내달라고 요구하였더니 그것도 절대로 안된다고 50만원이상 보상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측에서는 서광주서비스센터가 협력업체이니 업체사장이 책임져야할 일이라며 해줄수있는게없다하고 협력업체는 보험들었으니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해줄거라고 나몰라라 입니다 보험회사에서 하는 보험처리를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보험처리는 따로 하더라도 현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홈투홈 서비스를 받다가 서비스센터 직원이 사고를 냈으니 마땅히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대표가 책임지고 보상을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보험처리가 다가 아닌데 무조건 보험 운운하면서 정작 보험회사에서는 한번도 연락오지 않았습니다 이런게 대기업의 횡포인가요?소비자는 보험처리하면 된다는 대기업의 횡포에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야 하나요?결국 손해본건 소비자입니다 언제까지 계속 여기저기 전화해서 싸워야하는지 답답합니다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고객상담실에 전화하여 말했더니 책임자를 배정하여 고객이 만족할만한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주겠다고 하더니 합의점은 커녕 어쩔수없다로 일관입니다 현대자동차 광주지점 서비스센터 실장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심지어 자기네가 해줄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까지 말하더군요 이런것도 해결못해주는게 대기업입니까?자기네가 제휴한 하청업체인데 왜 해결을 못해준다고 하나요?상담실장이 해결못해준다고 하길래 그럼 해결햐줄수 있는 광주 책임자가 누구냐고 묻자 센터장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센터장을 연결해달라고 하자 상담팀장이있으니 팀장을 연결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여기저기 전화하며 계속 같은말 반복하고 싸우고 있는데 현대자동차 직원이라는 사람들은 여기저기 돌려가며 책임만 회피하고 있습니다 누가 믿고 현대자동차를 사겠습니까?서비스 하나 책임못지는 현대자동차가 무슨 대기업입니까?상식적으로 어느 누구한테 물어봐도 용납할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여자라서 만만하게 생각하고 합의를 못봐주겠다고 하는건지...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고가 있고나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 체중은 빠지고...저의 이런 억울한 일을 어디다가 하소연하고 보상을 받아야하나요?소송이라도 해야하나요?꼭 해결방안을 주십시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