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4개월 정도 썻다하는데 위약금이 또 20만원 입니까? 공짜라던 인터넷전화까지 돈내구요? 전화기비용이 5만원? 그돈주고 살만하지 않던데요... 지금까지 쓴건 뭡니까?
요금폭탄맞았습니다.26만원이라뇨? 1년쓸때랑 2년 4개월이랑 같나요? 뭐 정지시켜놓으라길래 그냥 해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내려고 보니 너무 억울해서 물아보았더니 상담원이 약정 1개월 남기고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
억울하다고 했더니 전에 해지 상담원 연결해 주던군요. 녹취내용 듣고 내가 말을 끊고 해지해달라했답니다. 네.맞습니다. 정지해놓고 나중에 사용하란 말만했으니까. 얼만큼 약정기간이 남았는지 얘기도 안해주었으니까요. 그러더니 전에 상담원이 약정 잘못안내한거라고 연결해서 다시 안내한다고 회피만하더군요. 8개월 남았으면 사용하고 8만원 낸거랑 사용안하고 20만원 넘게 낸거랑 같나요? 녹취내용달라니까 내방해서 들으라구요? 누구한테 얘기하냐니까 소비자고발센터에 얘기하라구요? 설명을 할거면 요금 나오는 것뿐만이 아니고 약정기간이 얼마정도 남았으니 유지하라했으면 되지않습니까? 말을 끊었다구요? 다른말은 다 해놓고 그 설명만 못했나요? 되도않는 말 해놓고 남의 잘못으로만 미루기 급급하군요. 상담원들끼리도.
억울해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