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강일5단지점이 매주 수요일만 빈병을 수거 받아서 택배도 붙힐꼄 100원짜리 빈병6개를 가져 갔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병을 가져 왔으면 왜 물건을 안사냐고 짜증을 부리면서 강매를 귄유 하길래 저녁 시간에 지금 살건 없고 주말이나 낮에 통통한 여자 알바 있을때 물건도 여기서 사간다. 그리고 택배도 집앞 gs25에서 안붙히고 일부러 횡단보도 건너서 여기서 택배 붙힌다고 하닌깐 cu발주납품 서류들고 있는 젊은 여자가 있는데도 큰소리로 택배 붙히는건 상관없고 왜 내가 있을때 병 납부하면서 물건을 안사냐 5단지 사람들은 물건을 다산다면서 거지 취급을 하길래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낮에는 물건을 사닌깐 영수증을 모아서 보여주면 괜찮으시냐고 하닌깐 그건 필요 없다 내가 있을때 빈병을 바꾸던 택배를 붙히던 물건을 사가라고 멸시를 하길래 빈병을 바꾸면 손해를 보시는게 있으시냐? 강매 강요하지 마세요 했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저보고 앞으로 너는 빈병 바꾸러 오지도 말고 택배 붙히지도 말라고 갑질을 해서 차별받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강매는 경범죄로 알고 있습니다. cu강일5단지 점주 아줌마를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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