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이 잣긴없어져서 자정전에 취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으 2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상품이 이미 배송중이었고...취소신청을 하여 다시 회송하였다는 말도 안되는 답변을 내놓고
반품비 4만원을 차감당하고 취소하였습니다
배송을 받고 반품한것도 아닌데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이런식으로 반품비를 계속 챙긴다면...이게 정당한건가요?
배송이 10을이상 걸리는 해외배송 상품인데
2신간도 안되는 사이에 송장 번호가 나오고 배송중이었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받아야 납득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