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 요금관리부 김동훈 과장 고발합니다.
저는 대신저축은행 김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대출해주고 관리하는 건물에 대해서 건물 보존 위해서 소유자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전기세 미납에 대해서 지급 해드렸습니다.
단지 건물 보존 위해서 25년 12월, 26년 01월에 미납금 2달치 26년 3월 31일까지 입금 해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담당자가 계속 전화오고 3월 31일 13시 30분까지 지급해달라고 독촉했습니다. 저희도 회사 기안 결재 후 지급 해준다고 금일 입금 해준다고 했고 결재 후 14시 30분에 2달치 지급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말까지 1달치 전기세 지급할려고 연락하니 답변이 단전 시켰는데요??? 왜 돈달라고 전화하고 난리치고 돈 지급 후에는 연락도 없고 단전 시켰다고 말도 안합니까? 그리고 제가 전화도 저희 다른 담당자한테 요금 납부하라고 문자도 보내셨더라고요 제가 담당자인데 ?? 단전 시키고 안내도 안하고 뭐하는건지 그리고 왜케 본인이 갑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전 해소 위해서 문자도 보내고 했으나 연락도 회피하네요.
한국전력공사 다니면 다 갑이신가요?? 정말 한국전력공사 다시보게 됩니다. 대단합니다. 댓글1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