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6월 경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후 8월, 9월, 10월경의 방문과 회수를 통해
위니아의 판단에 따라 제품을 회수해가고 이후 반품을 이야기해
통장 사본까지 보내드렸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대답은 입금이 될거라는 말만 지금 3년째입니다.
그럼 제 제품을 가져가지를 마시던지 갖고가서는 제품도 못쓰고
돈도 안주고 이후는 사업명을 변경해서 as 및 판매를 재개하는
위니아는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작년엔 자금팀에 연락을 해라해서 하니, 전화는 수신이 안되고
부도로 인해 경영 정상상화가 되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뻐꾸기같은 소리만
반복합니다. 제가 제품을 안줬습니까? 제품은 다 가져가놓고
돈도 안주고 제품도 안준다는게 대기업의 갑질이자 횡포아닙니까.
빠른 확인 및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1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위니아, M&A 매각 위한 공식절차 돌입...딤채 신제품 생산?판매에 총력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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