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쇼핑몰의 경우는 국제배송이기에 구매 후 국내 통관이 완료되어야 택배사를 알게됩니다. 다른 택배사는 다음과 같은 사례가 없는데 "투데이택배"의 경우에만 꼭 발생해서 늘 불안합니다.
어제는 투데이택배에서 첨부된 사진과 함께 배송완료 알림톡을 받았습니다. 약 30분 후 택배가지러 나가보니 물건이 없었으며 첨부된 사진을 보니 우리 집이 아닌 201호 앞이었습니다. 이리저리 연락한 결과 밤 늦게서야 201호 주민에게서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투데이택배"사의 문제는 고객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찌되었던 저는 소비자고 제가 구매하는 가격에 택배운송료가 포함되어있으며 그 값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또 그에대한 정당한 서비스를 받을 권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투데이택배"의 경우 고객센터(1544-6213)에 연락을 하게되면 상담원 연결이 아닌 채팅상담링크를 보내고 끊어집니다. 그 후 채팅상담하려고 하면 최소 30분이상 기다려야 하며 기다려서 연결된 적이 없습니다. 또 과거 인천쪽 사무실과 연락을 하게되면 죄송하다 해결할 방법이 없다로 일관합니다.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택배 배송도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오배송? 배송지연??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발방지를 위한 불편신고, 현재 배송위치, 택배기사의 연락처 공개 등은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택배 배송 현황을 확인하려고 링크타고 들어가면 과거 배송된 물품이 나타나거나 아니면 배송중으로 되어있고 정확한 위치는 나오지도 않고 남양주, 서울 둘 중 하나입니다. 반품 또는 오배송과 관련하여 택배기사님과 연락하려고 해도 택배기사 연락처 또한 공개되어있지 않고 고객센터는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연락되지 않습니다.
금일 배송예정이라고 해놓고 3일뒤에 배송온다거나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제대로 된 배송정보공개 시스템도 고객센터 CS시스템도 마련되어있지 않는 택배회사가 어떻게 사업승인이 난 것이며, 또 네이버에 검색하면 극찬하는 기사들 뿐입니다. 돈주고 광고기사만 낸것인지 몰라도 정말 잘못된거 아닙니까??? 국내 판매자, 플랫폼에 투데이택배를 이용한다하면 바로 거릅니다. 네이버에 투데이택배 검색만 해봐도 여러 커뮤니티에 불편사항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상황도 모르고 투데이택배를 이용하는 판매자들이 또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투데이 택배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