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오후 18:58 배달의민족 어플을 메뉴추가를 위해 주문취소사유에도 적은채로 주문취소를 요청하였으나 6분만에 배달시작했다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이를 거절
이후 3회 더 주문취소를 요청하였지만 여전히 거절당하고 배달의민족 어플을 통해 매장으로 전화연결을 해봤으나 전화도 받지않음
어쩔수없이 19:03 배달의민족 고객센터를 통해 주문취소를 요청하였는데 그때는 이미 배달을 시작했다며 주문취소를 할수없다고함.
결국 치킨을 받은뒤 위 내용을 적어서 별점1점과 함께 리뷰작성했더니 처음부터 주문을 잘못한 고객잘못이라며 비아냥대고 당당하면 직접 전화하라며 후달려서 전화도못한다는둥 숨어서 리뷰로 떠든다는둥 진상취급을하며 본인들은 피해자코스프레를 함.
해당지점 : 처갓집 양념치킨 파주금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