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오늘 배송이라 국내 배송일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해외배송이였고 몇번 문의를 남겼으나 몇일이 지나도 언제 온다는 답변을 받지 못해
기다리다 공사에 차질이 생겨 환불을 요청했으나 해외배송이라 배송비 35000원을 내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배송이라고 하구선 해외배송임에 해외배송비를 청구한다는게 타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못보낸다고 했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판매자 측에서 내 명의로 교환신청을해서 판매자 쪽 주소로 교환신청완료 및 대급수령을 했다는 것입니다
환불한 물건 가져가서 명의 도용으로 교환신청 및 완료가 가능하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