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배송 관련 및 명의도용
 육영근
 2026-05-08  |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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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때문에 급해서 오늘 출발이란 문구를 보고 빨리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주문했습니다
당연히 오늘 배송이라 국내 배송일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해외배송이였고 몇번 문의를 남겼으나 몇일이 지나도 언제 온다는 답변을 받지 못해
기다리다 공사에 차질이 생겨 환불을 요청했으나 해외배송이라 배송비 35000원을 내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배송이라고 하구선 해외배송임에 해외배송비를 청구한다는게 타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못보낸다고 했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판매자 측에서 내 명의로 교환신청을해서 판매자 쪽 주소로 교환신청완료 및 대급수령을 했다는 것입니다
환불한 물건 가져가서 명의 도용으로 교환신청 및 완료가 가능하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억울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5-08 23:28:39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