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무서워서 못시켜먹겠어요
 장선영
 2011-11-21  |    조회: 819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11월 19일날 저녁에 아이가 치킨이먹고싶다하기에..비비큐맞있으니 비비큐시켜먹자 하고 비비큐에 주문을하였읍니다... 집앞이라그런지 배달정말 빠르게 왔어요

전화두 처음에는 너무 친절히 질문하면 다대답해주시고...

헌데 배달와서 기쁜마음으로 통닭을 개봉하는순간.. 이건아니다라는생각이들었어요 순살로시켰는데 박스의 절반도 안되는양이들어있더군요 정확히 18조각!!!!!!!!!!

그래서 전화기를들고 전화를하니 충북 충주시 용산점에위치해있는 비비큐 사장님!!!!!!

정량이 600g이라면서.. 자기들은 잘못없다고 다른통닭집은 국산이아닌제품을 쓰구 비비큐는 국산을쓰기때문에 양이작을수밖에없다고하고...제가 통닭을 한두번시켜먹는것도아니고... 이건 너무 터무니가 없더라고요 그러더니 본사에 물어봐야하겠다고 하니 완전 니맘대로 하라는말투루... 정말 말투두 어떻게 그렇게할수있는지...그러고 배달생을시켜서 원래 본사에서 내려오는그대로의봉투를들고와서 확인시킨다하더라고요 확인해보라고하니 알바생이 보더니 정말양이적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게전화통화하라고하니 개수를 얘기하더라고요

원래는22개인대 18개라고.바로집앞이라 먹고있을시간두안되구 먹을생각두안했어요

그러더니 막말을하시더라고요...알바생이 그러더니 다시튀겨주신다고하기에 알았다고 기다리고있는데..이건뭥미!!!!!!돈을들고와서 환불 해주시더군요

아이는 통닭먹고싶다고 울고있는데..

이런어처구니없는상황..그러고 몇분이흐르고 다시전화가 와서는 알바생을 족쳐보니 알바생이 먹었다고 실토하더라고 하시더군요. 알바생을 어께했든 그게중요한가아니라 손님한테 족쳤다고 하고 어찌됐든 자기잘못은 아니라는거죠..

전 다른게 화나는게 아니라 그게정양이라고했을때 마음 접으려고했는데

이사장님 정말 말투가 장사를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장사안되는거 저한테화풀리하는것두아니고 말투가 고객한테 그게머예요!!!!

비비큐 본사에서는 이런사람한테 체인점 내줄만큼 교육 흐지부지한가요??

무슨 조폭인줄알았어요

다시전화가왔을때 사장님이 말투에 조금만 미안한감이있었으면 이렇게 글올리는일 안했을께예요

헌데 이건머누하잖아요 진작 녹음할껄 후회하고있음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손님들이 마음편히먹겠어요??닭한마리가지고 이러는거치사하지만... 너무 기분나쁘고 자좀심상하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기분두들고요

쫒아갈라고하다가 똑같은사람되는거같아 본사에만 글올립니다...

처리부탁드립니다..이러면 비비큐에도 정말 믿고먹을수없을거같습니다...무서워서 먹겠어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바베큐치킨을 배달시키셨는데 갯수가 부족한채 배달이 왔고 배달하는 알바생이 먹었다하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