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레인이라는 홍콩 피규어(사람을 본따 만든 인형)회사와 연계한 쇼핑몰에서 2011년 2월 22일 자 공동구매로 피규어를 34만원에 현금으로 결제했습니다.
구매 후 사이트가 판매를 그만 둔다고 알려 왔고, 구매한 물건에 대해선 오는 대로 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후 예약구매라 3달뒤 받는다 하며 6월경 부터 계속 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앗는데, 불량품이 왔다/폭우지연이다.. 그래서 홍콩으로 보내서 다시 오는데 1달 정도 걸린다 하여, 알겠다고 기다렸습니다.. 그 후로 잠적하였고
메일을 수차례 보내자 그때 .. 뭐 사장이 교통사고로 여태 입원해 있어서 직접적인 관리는 자기가 하는게 아니라고 모른다고 사장님꼐 연락을 취해 보겠다고 그런식으로 직원분께서 메일이 와서.. 기다렸습니다 이때가 8~9월경이였고요..
9월 말쯤에 사장이란 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뭐 자기가 책임지고 나서서 다음주안으로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그래서 기다렸는데 다음주가 지나도록 연락도없고 수차례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밤마다 생각나면 해보고 하니깐.. 실수로 전화 받기 버튼 눌렀던지.. 당황하며 전화를 받더군요..
왜 안보내주냐니깐 뭐 구해봣는데 거기서도 이미 품절이라 어쩔수 없다 이러길래 그럼 환불해달라니깐 알겠다고 그 대신에 너무 죄송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비슷한 금액대의 피규어를 작가 싸인판이고 제 이름도 적어서.. 그 작가싸인버젼 피규어와 환불금을 죄송해서 자기가 직접 전해주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도 없고 택배로 붙이고 , 환불금은 계좌로 붙이라고 했습니다. 사장이 알겠다고 했고.
그담부터 또 잠수를 타서. 하루에 전화 5통이상 하고 화나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문자 하니깐 제가 없는 시간을 틈타서 저희집에 작가싸인한 피규어를 놓고가더군요
그 후로 연락을 해도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고 장난아니네요
완전 돈줄 생각이 없는지 그걸로 퉁칠려고 하네요... 그래 놓고도 아트레인 사이트 이름 그대로 다른 물건으로 장사를 하구 있더군요.. 회사 안내 번호도 없이 ... 어이가없네요.
아트레인 사장 : 이**
번호: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