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그당시 정확한 운전한 제 기억과 화재출동기사가 준 당시사진 증거를 통해 사고 당시 타이어 펑크난 것이 아니라 차량입고하기위해 싣는 중 핸들조작과정에 타이어 바같쪽 옆부분에 찢어진 파손임을 확인하고 있음.
서비스측에서는 종합적인 상황판단해 내린 진단이 아닌 소비자실수로 간주하고 내린 진단이었음, 계속적으로 원인규명이 궁금해서 몇차례 기술이사님을 찾아가 상담하는 과정에 기술이사님께서 기록테스트를 하면 원인규명이 가능하다하여 그 결과를 줄기차게 기다리다 결국 직접 찾아가서 듣게 된 내용은 황당한 답변~ 결함이 있어야만 확인이 된다는 말.. 며칠전만해도 과거 벤츠 급발진원인을 자신이 찾아내서 운전자과실로 밝혔다고 자랑했던 말과 전혀 앞뒤가 안맞는 말이었고,, 게다가 한술더떠 독일에서도 이것은 판명어렵다하여 미치는 줄 알았음.아예 원인규명포기하라는 말,고객을 기다리게 해놓고 완전 바보로 만들었으며, 원인규명도 안된 채 차는 잘고쳐줄테니까 벤츠좋은차라며 타세요 라고 말하는데 저는 저벤츠는 차도 아니다 도깨비같고 자전거보다 못하다고 하였음, 산지 3개월 신차인데 고객대하는 벤츠서비스에대해 고발 하고자합니다.
필요하다면 정확한 사진증거와 그간 있었던 일지증거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