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삼성 애버랜드에 다녀온 저희 가족이
가격 2만원정 손가방을 하나 구매해왔습니다
다음날 우연찮게본 가방한켠엔 부산시민교회 박xx목사 드림 051-xxx-xxxx
이라는 문구가 잇더라구요 이상하다 싶어 교회연락처로
연락을 해서 가방에대해 여쭈워봤는데요 담당 목사님께선
교회신자들에게 나눠주기위해 11년도에 중국에서 제작한 가방이라고
판매목적이아닌 나눠주기위한 가방이라시면서 애버랜드에 판매한적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이에 어머니께서 하시는말씀이
어쩐지 가격표도 없고 계산하는데 애먹엇다면서 재고도 없어서
진열된 상품을 들고나오셧다고 덧붙이셧습니다
그래서 애버랜드측에 연락햇으나 그럴리 없다는둥 변명을하더니
오늘에 와서야 애버랜드측에서 관리가 소홀한점이 없지않아있으나
이해할수없는부분이라며 끝까지 애버랜드 이미지 살리는데에만 노력하더군요
동네 시장도아니고 대기업 삼성애버랜드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판매가 이루어지고있습니다...소비자들은 선뜻 믿고 구입하는데
더군다나 제품에는 생산지 및 품질이 적혀있는 문구도 없으며
이게 도대체 어디서 만들어진지에대해 알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품질과 판매에대해서 큰 문제가 있다고 보네요
가장 큰문제라고 보는건..교회에서 나눔을 목적으로 제작된 제품이
대기업매장에서 2만원에 상품화되어 판매되었다는점이 납득이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