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11월 11일) sqs라는 호스팅 회사에 30만원을 지불하고 호스팅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회사와 다른 점은, 일반적으로 호스팅사가 24시간 대기하면서 장애처리에 대응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sqs는 전화가 없습니다. 메일과 sms만 할수 있도록 되 있습니다.
게다가 월별로 비용을 받는게 아니라 1년치를 선불로 받습니다.
그레도 다르곳보다 저렴한거 같아서 설마 못쓸정도는 아니겠지 했는데, 결과는 생각과 달랐습니다.
바로 다음날 아침 sqs의 서버로 접속했는데 서버를 사용하지 목할 정도로 느리게 반응을 하는걸 보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