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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워커 지퍼 수선비 6만원 요구
 이현정
 2012-02-27  |    조회: 449
저는 11월 30일에 레이첼 콕스라는 구두 브랜드에서 워커부츠를 구입했습니다.
2주정도 지나서 물건을 받았고요 지난주에 워커 오른쪽 지퍼이빨이 지퍼원단이랑 찢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수선을 의뢰해서 가격을 알아봤는데 지퍼 수선비만 6만원이 든다네요
제가 샀을때 워커 가격이 18만원 정도 했는데요 지금 두달정도 신고 6만원을 내고 지퍼 수선한다는게 좀 황당하고 납득이 안됩니다.
다른 잡화 브랜드는 1년의 무상 A/S도 있다는데 지퍼를 고치는데 박음질 공임만 6만원이 든다는게 납득이 안됩니다. 어느정도의 수선비는 예상했지만 이런 터무니 없는 가격을 요구하는 업체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부디 좀 해결 방법을 찾아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매장에서 워커 구입후 얼마되지않아 지퍼부분 하자로 A/S요청했는데 공임비부담을 해야한다고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으며 유상수리 요구할경우 제품의 하자에의한 것인지 확인후 비용부담여부 결정이 가능할것입니다.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