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에서 아동운동화를 구입했어요
2개월 정도 신었는데
운동화 겉비닐이 벗겨져서 신을수가 없는거예요
아식스에 수선을 맡겼는데 수선할수가 없다고 반송이 되어왔어요
그래서 그러면 보상이나 반품을 해줘야하지 않느냐고 그랬더니
다시 보내보라 해서 또 보냈거든요 두번째도 다시 우리회사에서
할일은 없는것 같다고 반송되어 왔더군요
동네에 운동화 구두수선집에 보냈어요
아저씨가 이건 본드로 붙여도 안되고,
원래 불량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선이 안되니
메이커 있는 운동화인데 회사에 보내라 면서 그러시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외면하고, 수선도 안되고, 이제 한창 운동화가 질나서 신나게 신어야
되는데 아들은 부끄럽다고 안신는다하고 이제 버리는 방법밖에 없는걸까요
다시는 아식스 운동화를 사지는 않을꺼예요
유명회사의 불량품으로 인해 서민에게는 아무힘이 없는걸까요...사진첨부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