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형광등을 곧바로 쓰려고 한게 아니라
만일에 대비해 보관해 두었다가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갈아 끼워봐도 제품 불량이었습니다.
그런데 포장해두었던 포장지를 버렸다고 교환 및 환불도
못해주겠다며 되레 화를 내더군요.
처음엔 영수증이 있어야 된다고 해서 영수증을 내밀었더니
포장지를 버린 제 잘못이니 못해주겠다고 의름장을 놓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상있는 제품을 판 판매자 잘못보다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한 소비자의 잘못이 더 큰것입니까?
정말 화가 나네요 제가 신고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저한테 야야라고 하며 신고하라고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를 그따위로 하는 행태를 참을수가 없네요